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 빨강머리 앤

세계명작극장 시리즈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앤'의 이야기를 읽으며 중학교 시절 친구를 떠올립니다.

에이번리 마을의 앤은 주변 모든 사람을 변화시키고 앤 스스로의 어른이 되어 갑니다.


언제까지나 소년 소녀로 머무르기 바랐던 앤의 마음과 닮은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에이번리 마을 곳곳에서 찾아봅시다.

앤이 사랑했던 숲속엔 모네의 아름다운 그림들이 빨강머리로, 사제로 불렸던 안토니오 비발디의 음악을 앤이 들었다면 어떤 말을 해주었을까요?


세계명작극장 '플란다스의 개' 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와 명화 그리고,

클래식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빨강머리앤


여러분의 사춘기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 기간 : 2024년 3월 9일(토)
  • 시간 : 오후 3시(70분)
  • 연령 : 6세 이상 관람가
  • 장소 : 대원콘텐츠라이브
닫기